Korean RiceShot!
RICE
SOJU
우리나라 술의
첫 기록은, 단군신화
단군은 백성들에게 농사짓는 법을 가르쳤으며
가을에 수확한 농산물을 가지고 떡과 술을 제단에 올려
제사를 지냈는데 이를 신농제라고 하고
이때 올린 햅쌀로 빚은 술을 신농주라 불렀다고 한다.
그 이후 조선시대 후기까지,
수 세기를 지나는 동안,
우리나라만의 쌀로 술을 빚는 문화는
더욱더 발전 계승되어 왔습니다.
<멥쌀>로 술을 빚는 문화가 발전하였으며,
증류주 제조 기술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우리나라에서
소주를 만드는 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집집마다 술을 빚는 '가양주' 문화가 꽃피웠으며,
<찹쌀>로 술을 빚는 제조 방식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전통주들이 만들어졌고,
우리나라 전통주를 대표하는
조선 명주들이 이 시기에 활짝 꽃피웠습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동안, 집에서 술을 만드는
면허제도가 폐지되었고, 술에 부과되는 세금인,
주세 제도가 신설되면서 지역의
다양한 전통주들과, 기술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전쟁 이후, 식량난이 심화되던 1963년.
정부는 쌀로 술을 빚는 것을 금지하는
'양곡관리법'을 시행하였고,
이때부터 소주는 쌀로 만든 증류식 소주가 아닌
값싼 곡물로 만든 고도수 알코올 주정을 물과 감미료로
희석해 만든 희석식 소주가 주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천 년 이상 쌀로 술을 빚어온
우리나라 역사가
이렇게 잊혀져가고 있습니다.
첫 기록은,
단군신화
가을에 수확한 농산물을 가지고
떡과 술을 제단에 올려 제사를 지냈는데 이를 신농제라고 하고
증류주 제조 기술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우리나라에서 소주를 만드는 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전통주들이 만들어졌고, 우리나라
전통주를 대표하는 조선 명주들이 이 시기에 활짝 꽃피웠습니다.
일제강점기 동안, 집에서 술을 만드는 면허제도가 폐지되었고,
술에 부과되는 세금인, 주세 제도가 신설되면서
지역의 다양한 전통주들과, 기술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정부는 쌀로 술을 빚는 것을 금지하는 '양곡관리법'을 시행하였고,
값싼 곡물로 만든 고도수 알코올 주정을
물과 감미료로 희석해 만든 희석식 소주가 주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쌀 증류원액 비율은 비약적으로 높이고
주정 비율은 확 낮춘 증류식 소주
원재료 함량비율(정제수 제외)
압도적인 쌀 증류원액 비율로 주정의 쓴맛은 없애고
부드럽고 깔끔한 오늘, 쌀소주
* 아래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정상적으로 접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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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쌀 증류원액 비율로 주정의 쓴맛을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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